천년식향의 '밀레니얼 다이닝'은 철학자 셰프 린(Lynn)이 재해석한 와인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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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개
천년식향의 '밀레니얼 다이닝'은 철학자 셰프 린(Lynn)이 재해석한 와인바 입니다.
철학자 셰프 린(Lynn)은 요리 연어를 통해 자연과 인간 사이의 공동 의존성을 장려하고자 합니다. 안백린 셰프는 한국 전통 발효 기술에 대한 자신의 해석과 야채에 대한 아이디어를 통해 야채 바베큐를 개발합니다.
논비건(Non-Vegan)을 타깃으로 한 공간인 '천년식향'에서 채식을 더 해볼 수 있는 식물성 다이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천년식향 델리'를 따로 운영하며 베이커리류도 운영/판매해왔습니다.
천년식향의 타겟은 논비건이지만, 궁극적으로 비건과 논비건이 함께 이 식당에 와서 비거니즘(veganism)을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비건'인지가 중요한 것이 아닌 '식물'을 기반으로 셰프 안백린의 철학을 담은 요리를 펼치고 싶습니다.
음식이 단순한 소비의 대상으로 머물지 않도록 아름다운 예술 작품을 감상하듯 음식을 대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천년식향은 끊임없이 제철 식재료를 재해석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